태양 - 엠카운트다운 JUST A FEELING 사녹, 본방 후기 (0701) TAEYANG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된 태양의  엠카운트다운 사녹에 참여하게 됬다.
처음 가본 상암 CJ E&M센터- 엠넷(디지털미디어시티역 하차 2번출구 - 버스로 이동)
실제 녹화시작 시간을 생각하면 웰케 오래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지
다행이 날씨가 흐려서 조금은 견딜만 했다.
CJ건물 안에 들어가서 잠깐 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했지만
영배를 보는건 좋은데 마냥 사녹을 기다리며 서있는게 좀 .....짜증났다.
소녀팬의 하트 *.*
사녹은 JUST A FEELING 만 7번(?) 녹화한듯....
열심히 손도 흔들고ㅎㅎㅎ
 후렴구 따라 부르다 보니 지금도 귓속에서 예예예~~ 하는 소리가 들리는듯 ㅋ

짧은 팬질 역사상 가장 가까운데서 오래 봤다  >.<

공방 간 이유중에 하나가 다음날 공개될 타이틀곡이 궁금해서 였는데
집에 도착하고 한시간도 안되서 음원 풀려서 좀 웃겼다.
영배의 첫 솔로활동이 끝나고 뒤늦게 팬이 되서 제일 아쉬웠던건
솔로 활동의 모든 기록을 작은 모니터 화면으로 봤다는거랑
여러사이트를 눈팅하고 , 복습하면서 그저 복기해볼뿐
실제로 어땠을까, 실시간으로 달리는 기분은 어떨까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앨범이 공개됬다 ㅋ.ㅋ
내가 웰유엣이나 웨딩드레스를 보면서 예상하고 기대했던것 보다 더 좋아서 행복하고 즐겁다.

글고 본방 감상!!!!
확실히I Need A Girl  이 타이틀곡감이였구나 싶은게 무대 장치도 멋지지만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안무와 컨셉이 정말 좋았고
엠넷에서 카메라 구도나 여러가지 신경 쓴 부분이 돋보였다.

You're My는 대부분 반응이 비슷한듯 ㅎㅎ
 난 영배 팬이니깐 완벽한 무대는 아니지만 좋았음

Just A Feeling은 사녹 보는 내내 어깨장식에 얼굴 맞으며 춤추는 모습을 보면서
얼굴이 얼얼 하겠다 싶었는데 본방으로도 장식이 부딛치는 소리가 들릴정도....
그냥 간단히 투명한 실로 몇군데 찝어주면 될것을....
전체적인 구성이나 안무가 기존에 영배가 추던 춤이랑 비슷해서 그런가
쉽게 눈에 익고 노래랑 어울렸다.
사실 가기전에 영배갤에서 만들었던 곰돌이 영상 때문에
가볍고 귀여운 안무일줄 알았는데 실제 안무는 파워풀하고 다이나믹 했다 ㅋㅋ



덧글

  • 핑크 2010/07/05 11:01 # 답글

    Just A Feeling같이 가볍게 추는 춤도 저정도면 영배 솔콘때는 미국춤 많이 보겠구나 싶어서 행복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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